• 검색
  • 회원가입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닫기

전체메뉴

회원로그인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포인트 랭킹

  • 1 거유 108,826P
    2 무대뽀 71,120P
    3 벳트렌드 50,420P
    4 이슬쵝오 43,744P
    5 갓미소 43,170P
    6 용프로 42,745P
    7 분위기 41,610P
    8 갑부 39,345P
    9 이광춘 32,005P
    10 UBET 30,646P
  • 1 언오버 51,025P
    2 ATM24 50,020P
    3 벳트렌드 50,000P
    4 분위기 40,290P
    5 UBET 40,060P
    6 S뱅크 30,035P
    7 무대뽀 28,495P
    8 이광춘 28,360P
    9 갑부 27,940P
    10 거유 21,025P
  • 1 용프로 36,405P
    2 이슬쵝오 31,429P
    3 윈노바 29,210P
    4 무대뽀 28,510P
    5 릅갈통통 24,006P
    6 미라클 20,593P
    7 완두콩 18,286P
    8 갤럭시 17,938P
    9 믈브엔비 17,806P
    10 주소체크 17,640P

접속자집계

오늘
30,535
어제
90,785
최대
181,399
전체
5,286,094

스포츠포럼

베이는 메이저사이트를 이용하시는 유저분들과 함께 스포츠포럼을 만들어 갑니다. 유저분들이 메이저사이트를 이용하시면서 공유하고 싶은 스포츠기사나 내용을 함께 공유하는 스포츠포럼 메이저사이트 공간입니다. 또한 메이저사이트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광고글이나 홍보성 글이있다면 1:1고객센터로 연락주세요. 저희 토토베이 스포츠포럼에는 스포츠 스포츠내용를 작성하는곳입니다. 메이저사이트를 이용하시는 유저분들께 도움되는 공간으로 더욱 발전하겠습니다.

홍보게시판 외 모든게시판은 글읽기 5P, 댓글 10P, 쓰기 30P 자동 적립 됩니다.

중복글,홍보글,도배글,무성의글,악성유저 분들은 통보없이 게시글 일괄 삭제됩니다.

월간 타율 0.394 오지환 "장타 욕심 버렸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본문

▲ LG 오지환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달 들어 LG 오지환은 리그 최고 수준의 테이블세터다. 9월 타율 0.394로 5위, 출루율은 0.535로 3위. 도루는 7개를 추가했다. 도루 역시 월간 1위 기록이다.

늘 그를 따라다니는 꼬리표 '삼진왕'도 9월 만큼은 잊어야 한다. 44타석에서 삼진이 4번 뿐이었다. 볼넷은 10개로 거포들을 제치고 1위에 올라 있다.

지금까지 결장은 단 1경기에 불과하고, 수비 이닝으로는 한화 정은원(1112⅓이닝)에 이어 내야수 2위인 1091이닝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경기가 열리지 않는 월요일에는 병역특례에 따른 봉사활동을 하느라 '주7일' 출근하는 신세다.

그렇게 여름을 보내고도 체력 저하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오지환은 "날씨가 선선해져서 체력이 떨어지는 건 잘 못 느낀다. 나가서 할 일이 있어서 더 많이 뛰려고 한다"면서 "지친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 LG 오지환 ⓒ 곽혜미 기자SPOTV 서용빈 해설위원은 오지환의 최근 타격감에 대해 "아이가 생겼다고 잘 치는 건 아닐 것이다. 타격 메커니즘이 좋아야만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다"며 단순히 아버지가 된 책임감이 이유는 아닐 것이라고 했다.

오지환은 방망이를 다시 짧게 잡기 시작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그는 "요즘 다시 짧게 잡고 있다. 짧게 잡으면 공을 맞히는 확률은 더 높아지는데, 제가 장타를 치고 싶은 욕심에 길게 잡기도 했었다. 다시 짧게 잡는 게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천웅-오지환 테이블세터의 활약에 LG는 9월 10경기에서 51점을 올렸다. 카를로스 페게로와 이형종은 월간 타점 순위에서도 최상위권에 올랐다.

오지환은 "제 느낌에도 요즘 타격감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이제 몇 경기 안 남았는데 요즘 2번 타순으로 나가면서 중심 타순에 연결하는 걸 잘하고 싶다"며 끝까지 지금 분위기를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추천 0
전체게시글 : 149 / 1페이지
스포츠포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공지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566 0
148 no_profile 연합 전체게시물 186 0
147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190 0
146 no_profile 송송단폴송 전체게시물 195 0
145 no_profile 해진오빠 전체게시물 216 0
144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734 0
143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561 0
142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340 0
141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319 0
140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328 0
139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4058 0
138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4016 0
137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4002 0
136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4100 0
열람중 no_profile 토토베이 전체게시물 4078 0
게시물 검색


마케팅 센터가 오픈되었습니다.

본사 부본사 총판 여러분들이 이용하시며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홍보공간 입니다.

광고를 해야 하는데 포인트가 부족하신 분들은 하단에 텔레그램이나 카카오톡 고객센터로

문의 주시면 조치 취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